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목이 잘린뒤 자기 머리를 들고 8000보를 걸어간 성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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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qfjpwf 작성일 21-07-29 05:36 조회 6,570 댓글 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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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 디오니시우스는 


이탈리아 말로는 디오니시오




프랑스 말로는 드니 


영어로는 데니스라고 불리며




 




로마 시대에 초기 기독교를 전파하다가 


로마 제국의 박해를 받고




지금의 프랑스 파리 지역에서  


목이 잘려 죽었다고 하는 성인인데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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목이 잘린뒤 바로 죽지 않고 


먼저 근처의 분수에서 잘린 머리를 씻은뒤 


머리를 들고 8천보를 더 걸어가




 




카튜라라고 하는 신앙심이 두터운  


늙은 여자 기독교 신도에게 


자기 머리를 맡기고




 


그 자리에서 쓰러져 죽었다고 한다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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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래서 이후 성 디오니시우스는  


프랑스를 수호하는 대표 성인으로 추앙받게 됐으며




성 디오니시우스의 몸이 쓰러진 그 자리에 


생 드니 성당이란 성당이 지어지고




 




역대 프랑스 왕과 왕비의 시신이 안치되는 


프랑스의 대표적인 성당이 되었다고 한다



 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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